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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동향
전북경제동향 2020년도 4분기
  • 부서명
  • 연구본부
  • 발행년도
  • 2021
  • 연구책임
  • 이강진
  • 연구진
  • 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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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동향
2. 분야별 지표
3. 경제지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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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호
주요내용

□ 전북의 실물경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생산, 수출, 재고 등 전 분야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나 일부 부문에서 회복세를 보임

 

   미국은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과 더불어 백신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가속화, 슈퍼경기부양책 의회통과로 인한 확장적 재정정책의 확대 추진

     저금리 기조 유지를 통한 시장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어 미국내 경기는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한편, 중국은 미중무역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로나19의 최악 상황을 극복하고 경제를 재가동한 상황으로 경제성장이 본 괘도에 오를 것으로 보이나 일본은 코로나19로 인해 

     올림픽 개최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클 것으로 전망되며, 유럽 등은 바이러스 재 확산으로 봉쇄가 강화 되고 있어 세계 경제회복은 

     미국 중심으로 시작되나 전 세계의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임

  ○ 전라북도는 대외부문에서는 미국으로의 수출은 증가하였으나, 중국, 유럽 등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둔화로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내수 또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어 경제회복이 부진한 상황

  ○ 전라북도 소비는 코로나19의 지속에 따라 부진한 상황이나 일부 소비부문에서는 비관적인 관점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남

미국의 경제회복은 전북경제에 긍정적 신호이나 유럽국가들의 경제봉쇄로 불확실성의 증가하여 전북의 대외경제 여건은

    불투명한 상황이며 전북의 주력산업의 생산이 미국과 중국의 경기회복 속도에 영향을 받으므로 양국가의 경기회복에 따른 

    선제적 마케팅 강화와 유럽국가들의 경기회복에 대비한 비대면 상담의 강화 등 글로벌 마케팅 강화 필요

 

 

□ 전북의 고용은 코로나19의 영향에도 2분기 연속 회복세를 보여 전년동기비 1.4% 증가


   전북 취업자는 947천 명으로 전년동기비 1.4%(13천 명) 증가했으며 고용률은 60.9%로 전년동기비 1.0%p 증가함

   ​산업별로 보면 전년동기비 농림어업은 2.1%,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52.% 증가 하였으나 제조업은 2.8%, 

      도소매숙박음식점은 2.4%, 건설업이 5.5% 감소함. 직업별로 보면 관리자 전문가가 11.1%, 사무종사자가 3.2%, 

      농림어업숙련종사자가 2.0% 증가한 반면 서비스판매종사자가 1.4%, 기능기계조작조립종사자가 2.4% 감소함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임금근로자는 0.7%, 비임금근로자는 3.0% 증가함.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4.1%, 

      임시근로자는 0.8% 증가하였으나 일용근로자는 22.3%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이 낮은 노동자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더 받음.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1.6%, 무급가족종사자는 8.0% 증가함

 

코로나19로 인해 농업부문은 고용유지가 되고 있으나 제조업, 건설업, 그리고 도소매숙박업의 고용악화가 지속됨

    상용근로자의 증가는 긍정적이나 일용근로자의 일자리 감소가 크게 발생하여 고용의 질이 낮은 계층이 코로나19로 

    더 피해를 보는 것으로 보여 단기적 재정지원, 중장기적 포용적 고용정책이 절실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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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경제동향_4분기.pdf 다운로드 수 :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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