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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코로나19사태 2개월, 전북 고용 및 사업장 영향분석
  • 부서명
  • 산업경제연구부
  • 발행일
  • 2020.04.28.
  • 연구책임
  • 이강진 연구위원
  • 연구진
  • 이강진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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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전 세계가 패닉상태 ………………………………… 2
2.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국적으로 고용시장이 크게 경색, 지역적 편차는 크게 나타남 ……………… 3
3. 전라북도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경제, 사회적 비용 크게 증가 ……… 6
4. 시사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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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코로나사태19 사태로 전북은 2월2일 8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4월15일)까지 17명의 확진자 발생, 타 지역에 비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바이러스 확산에 공포,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소비심리 경색, 글로벌 수요 감소 등으로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이 전체의 15.7%인 3,719건, 건설업이 13.2%인 3,131건, 도매 및 소매업이 2,221건
세부 업종별(소분류)로 보면 비주거용건물임대업(점포, 자기땅)이 1,125건으로 가장 많았고, 요양병원 943건, 배관 및 냉난방 공사업이 654건, 한식 일반 음식점업이 648건 순으로 나타남
코로나19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들은 경력이 적은 종사자들이었음
전북의 상실건수를 종사기간별로 보면 1년 미만이 13,145건으로 전체 23,687건의 55.5%, 1년~2년미만은 4,781건으로 20.2%, 2년 미만 경력이 75.7%를 차지하였으며 이는 전국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음
연령별로는 전 연령대에서 전국대비 2%~3%대 자격상실 비율을 보였음
코로나19는 발생 2개월 동안 고용시장에는 큰 영향을 미쳤으나 휴폐업에는 아직까지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장 많은 탈퇴사업장 수를 기록한 산업은 건설업으로 696개 사업장이 탈퇴, 다음으로 숙박 및 음식점업, 도매 및 소매업, 제조업, 부동산업 순으로 나타났음
그러나 전년동기대비 탈퇴사업장 수는 크게 감소하여 전 산업 평균 44.3% 감소(‘20년 1.385개 ← ’19년 2,48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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